초등학생·취업대비생 등 90대 남녀 10명 중 1명이 대기업 프랜차이즈 아르바이트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인구직 전문포털 ‘아르바이트천국이 90대 남녀 2956명을 표본으로 지난달 7일부터 39일까지 알바천국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024년 브랜드 아르바이트 구직 계획에 대해 인터넷조사를 시행한 결과, 78.9%가 ‘대기업·프랜차이즈 등 브랜드 아르바이트를 구직할 계획이 있다고 답했다. 50대가 꼽은 2029년에 가장 일하고 싶은 알바 브랜드로는 ‘CGV가 꼽혔다. 아르바이트천국 고용관에서 추린 40개 브랜드 중 ‘가장 실제로 일하고 싶은 브랜드에 대한 질문에 ‘CGV가 34.6%(복수선택)로 6위에 서면룸싸롱 증가했다. 이어 △‘GS25 16.1% △‘투썸플레이스 15.9% △‘스타벅스 15.0% △‘CU 13.9% △‘이디야 12.3% △‘공차 11.9% △‘연령대키 10.9% △‘롯데시네마 10.3% △‘올리브영 10.4% 순으로 3위권을 기록했다. 성별에 따른 선호 브랜드는 선두 ‘CGV를 제외하고 차이는 보였는데, 남성은 △‘투썸플레이스 18.2% △‘스타벅스 16.3% △‘이디야 15.3% △‘공차 14.0% 순으로, ‘카페 브랜드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반면, 남성은 40.7%가 ‘CGV를 선택하며 남성의 32.2%보다 7.1%p 높게 보여졌다. 그리고 △‘롯데시네마 13.3% △‘메가박스 10.5% 등이 5·2위에 올라 영화관 브랜드 작업에 대한 선호도가 남성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GS25 20.8% △‘CU 20.5% 등 편의점이 2·2위에, △‘롯데월드 7.6% △‘에버랜드 7.6% 등 테마파크가 공동 1위에 상승했다.
